YJ on Instagram: "#협찬 #2024세계대전망 📚 책을 읽을 때 은근히 편식이 심하다고 느껴졌었다. 성공과 성장 키워드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북태기 마냥 책 내용이 다 비슷해보이고, 질리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 나에게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경제 분야다. 한 달에 한권 정도 경제 책을 만날 기회가 생겼는데, 내용은 처음에 어렵다고만 느껴져 꺼렸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졌다. 한장 한장 읽을수록 역사와 엮어서 너무 재미나게 읽었던 것 같다.🥰 지금 현재에 우리나라는, 세계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어떤 시야로 해석해야 되는지 알기 쉽게 풀어주는 책이였다. 특히 좀 더 집중해서 봤던 키워드는 역시 AI, 우주과학, 기후변화, 선거다. 가끔 뉴스나 기사를 보면 항상 편파된 시야로 풀이되기 마련이라 아쉬웠는데, 최대한의 근거로 최대한의 객관성으로 해석하고자 방향이 잡힌 책이라 읽기 부담스럽지 않았다. “우리는 챗봇에게 2024년에 대한 예측을 물어본 적이 있 을까? 없다. 왜냐하면 지금으로서는 인간의 전문성이 기계 학습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래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겠는가?” 📝 생각을 해보게 되었던 포인트 1. 올해 선거를 치루는 인구가 41억이 넘는다는 이야기 2. 지구 평균 기온이 중대한 임계치를 초과할 수 있어 주의해야하며, 그로 인해 친환경 금속 산업이 더 커질 것이라는 이야기 3. 우주산업은 달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최대의 개기일식 쇼가 있다는 이야기 여러 분야를 경제라는 테두리에서 모든 겅 해석하는 것 같아 흥미로웠다. 좀 더 시간을 내서 여러 종류의 책들을 만나봐야겠다고 다짐했다. . #책추천 #경제상식 #세계경제 #한국경제신문 #오드리책방 #book #economicgrowth #thinkbig #📚"
yeji_27 on February 28, 2024: "#협찬 #2024세계대전망 📚 책을 읽을 때 은근히 편식이 심하다고 느껴졌었다. 성공과 성장 키워드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북태기 마냥 책 내용이 다 비슷해보이고, 질리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 나에게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경제 분야다. 한 달에...".